(뉴스) 불붙은 '부스터샷' 논쟁...FDA 권고 어떻게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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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48회 작성일 21-09-1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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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 접종) 필요성에 대해 미국 내 논쟁이 있는 가운데,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관련 논의를 진행한다. 백신 개발사와 FDA와의 이견이 좁혀질지 관심이다.

 

미국 FDA는 17일(현지시간) 화이자(티커 PFE)와 독일 바이오엔테크(BNTX) 코로나19 백신의 부스터샷 투여 권고 여부를 논의하는 독립 자문위원회 회의를 진행한다고 투자전문지 배런스(Barrons)가 보도했다. 오는 22일에는 질병관리본부에서 비슷한 논의를 진행한다.


백신 개발사는 부스터샷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FDA가 공개한 화이자가 제출한 문건의 내용에는 백신 2차 접종 후 2개월마다 백신 효과가 약 6%씩 떨어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백신 접종을 일찍 완료한 사람들에게서 돌파감염 사례가 더 많이 발생한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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