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위드 코로나에 문화생활도 숨통…공연·전시장마다 다시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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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7회 작성일 21-11-0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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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체계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으로 전환됨에 따라 공연장과 전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지난달 15일 시작돼 오는 28일까지 예정된 오케스트라 축제 '2021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는 작년 코로나19 탓에 지역 악단 중심 행사에 그쳤지만, 올해는 해외 지휘자들을 대거 초청해 관객을 모으고 있다.

 

최근 뉴욕필하모닉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얍 판 츠베덴과 KBS교향악단이 성황리에 연주한 데 이어 니콜라이 알렉세예프와 울산시향(14일), 줄리안 코바체프와 대구시향(19일), 마시모 자네티와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28일) 등 4개 심포니 오케스트라 공연, 현악앙상블·윈드오케스트라·스쿨오케스트라 등의 무대를 남겨두고 있다.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객석을 절반만 개방한 가운데 시·도립 악단과 스쿨오케스트라 공연 예매율이 현재 높은 편"이라며 "축제가 끝나면 평균 객석점유율은 코로나19 이전과 비슷한 70%대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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